(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3호선 예하1육교 빔설치 작업과 관련래 4월 1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5회에 걸쳐 1회당 5분씩 국도 3호선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화개리 일원의 교통을 일시 전면통제한다고 밝혔다.
금번 작업으로 진주방향은 정체거리가 2.0km, 정체시간은 7분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천방향은 정체거리가 1.5km, 정체시간은 6분 가량 정체시간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면통제로 인한 정체시간이 길어질 경우는 우회도로(화개천로)로 차량을 유도할 계획이며, 우회도로 이용 시 진주방향은 약 6분 소요, 사천방향은 약 6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운전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통제구간 인근에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여 홍보하고 있으며, 통제 당일에도 신호수와 교통안전 시설을 충분히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교통통제가 시행되는 날은 해당 구간 부근에 교통정체 발생이 예상되니 교통통제 시간 중 이 구간을 통과하는 운전자는 안전관리자 등 통제요원의 지시에 따르면서 안전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