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 중대재해 근절 위한 특별안전교육 실시- 5일, 기술본부 간부급 대상 특별안전교육고 결의식 시행서울교통공사는 지난 9월 5일, 기술본부 간부급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교육과 결의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약 320명의 간부급 직원들이 참석하여 최근 발생한 중대재해 사례를 분석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교육은 본부 중심의 안전관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현장 안전관리와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 활동이 조직 전반의 문화로 자리 잡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소개된 주요 중대재해 사례로는 선로 작업자 열차 추돌 사고, 연신내역 감전 사고, 맨홀 유해가스 중독 사고 등이 포함되어 있어 참석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교육을 마친 임직원들은 “중대재해 예방선서”를 제창하며 사업장 내 중대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서울교통공사 기술본부장은 “중대재해 예방은 도시철도 공공기업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자 시민 신뢰의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를 강화하여 현장에서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안전관리 실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결의식은 서울교통공사가 안전한 기술본부 현장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진지하게 임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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