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순수한 춤과 만나다 제17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 개최

- 17~19일 3일간 해운대 백사장, F1963, 부산대에서 세계 무용수 즉흥춤 공연·워크숍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5/13 [08:10]

가장 순수한 춤과 만나다 제17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 개최

- 17~19일 3일간 해운대 백사장, F1963, 부산대에서 세계 무용수 즉흥춤 공연·워크숍

김중건 | 입력 : 2024/05/13 [08:10]

세계 무용수들이 한데 모여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고 공유하는 제17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BIMPRO 2024, 예술감독 박은화·부산대 무용학과 교수)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해운대 백사장과 F1963, 부산대 등지에서 개최된다.

 

▲ 제17회 부산국제즉흥춤축제 포스터/부산대  © 김중건


가장 순수한 춤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이번 축제는 무료로 진행되는 <즉흥춤 공연>과 온라인 문화예술교육 및 치유 콘텐츠 등을 주제로 한 <워크숍>(유료, 5.16.~5.19.)으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17일은 ‘캠퍼스 야외 즉흥’으로, 부산대 넉넉한터에서 부산대 무용학과 현대무용전공 학생들이 공연을 갖는다. 온라인에서는 신라대 창조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학생들과 동의대 예술치료학과 학생들이 포함된 잉스문화연구소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둘째 날 18일은 해운대 백사장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즉흥’과 F1963에서 ‘릴레이 즉흥’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F1963에서 ‘열린 즉흥’ 및 ‘접촉 즉흥’이 진행된다. 각 공연은 여러 전문예술가들이 개인·단체로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즉흥춤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줄 전망이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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