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후보, 민노총 화물연대 부산지역본부와 정책협약

김 후보, "안전운임제 부활 등, 노동 현안 개선 위해 노력하겠다”

김은호 | 기사입력 2024/04/02 [11:27]

김두관 후보, 민노총 화물연대 부산지역본부와 정책협약

김 후보, "안전운임제 부활 등, 노동 현안 개선 위해 노력하겠다”

김은호 | 입력 : 2024/04/02 [11:27]

22대 총선 낙동강 벨트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양산을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가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부산지역본부와 정책협약식을 가졌다.

 

▲ 김두관 후보     ©인디포커스

 

김두관 후보는 협약식에 앞서, 화물운송산업과 관련한 제22대 총선 정책과 관련, 안전운임제 도입과 지입제 폐지, 노동친화 환경 관련 법제도 개선 등 정책질의에 응답했다.

 

정책협약의 주요 내용은 화물노동자에게 적정임금 보장을 위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의 재입법 및 전면실시 추진, 업무개시명령 폐지와 노동조합 탄압에 이용되는 공정거래법 개정, 화물노동자의 기본권을 위한 근로자사용자범위 확대, 지입제(위수탁제) 폐지, 플랫폼 규제방안 마련, 기술발전과 환경규제와 관련한 노동자에 대한 대책 등이다.

 

 

김두관 후보는 윤석열 정권에서 화물운송정책이 더욱 후퇴했다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안전운임제를 부활을 비롯해, 노동 현안에 꾸준히 목소리를 내겠다고 전했다.

<이메일 : hunjang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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