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경비활동에 전념해준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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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는 해운대경찰서에 감사패 전달했다/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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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경찰서(서장 정성수)는 2020년 개최 취소되었던 본 대회를 성공적으로 재유치하기위해 세심하고 면밀한 경비활동으로 대회기간 내 안전을 확보하였고, 전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로 부산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지역 관광산업 조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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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는 행사 개최 안전에 힘써준 부산해운대경찰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현정화 집행위원장이 전달하고 있다./해운대경찰서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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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현정화 집행위원장, 김택수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해운대경찰서를 방문하여,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기간 내 부산경찰의 치안활동에 대한 노고에 감사하여 감사패를 전달하러 직접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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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는 행사 개최 안전에 힘써준 부산해운대경찰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현정화 집행위원장이 전달하고 있다./해운대경찰서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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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집행위원장은, “한국 탁구 100주년 기념, 최초로 개최되는 기념비적인 대회에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마치는데에 경찰의 도움이 컸고, 선수 및 관람객, 관광객 모두 만족하는 행사였다”며 감사의 말을 전달하였다.
정성수 해운대경찰서장은 “세계대회를 안전하게 끝내 기쁘고, 이에 따른 노고를 알아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리는 대회에서도 공공안전을 위한 안전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