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3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총5건 처리공평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소단위공동개발지구 정비계획 변경(안) 도시계획위원회“조건부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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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평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위치도 © 인디포커스 |
서울시는 2023년 12월 6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원안가결 1건과 수정가결 3건 조건부가결 1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리한 공평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소단위공동개발지구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서는 “조건부가결” 하였다.
종로구 낙원동 283-15 일대는 30년 이상된 노후·불량 건축물 및 과소필지가 다수 분포하고 있는 지역으로, 2013년 소단위공동개발지구로 지정되었다.
정비계획 변경으로 사업시행면적이 1,771.3㎡ 에서 2,186.7㎡으로 확대되고, 용적률 774%, 높이 59m 규모의 건축물에 업무시설 및 미술관 용도가 도입될 계획이다.
또한, "서초구 방배5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경관심의(안)과 동작구 사당동 산32-81번지 일대 도시계획시설(수도공급설비, 까치산배수지) 신설(안) 및 관악구 봉천동 산66-3번지 일대 도시계획시설(수도공급설비, 사당배수지)를 변경결정(안), 은평구 대조동 59-1번지 일대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하여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위원회에서는 "성북구 안암동5가 1-2번지 일대 고려대학교 정운오IT교양관의 증축 내용을 포함한 도시계획시설(학교)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 및 혁신성장시설 높이 완화(안)을 원안가결”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