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 산야시 세계적인 관광지........

김영화 | 기사입력 2023/11/03 [11:08]

하이난, 산야시 세계적인 관광지........

김영화 | 입력 : 2023/11/03 [11:08]

  2일 중국 하이난 산야시 맹글로브 베이 리조트는 6개동의로 구성되어 동마다 이름과 금액의 차이와  이용시설이 조금씩 다르다 코코넛 호텔에서 내려다본 모습이다.  사진/김영화© 인디포커스

 

112일 산야시의 기온은 31도를 넘다드는 날씨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쾌함을 느낄수 있었다.

 

세계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고 있는 중국의 하이난 산야시는 배트남과 가까운 남쪽이며 3개 시 중 하나의 시이다 무비자로 드나들수 있는 곳으로 입국 심사가 까다로운 편이다.

 

 산야시에서 원숭이섬을 들어가기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본 모습이다. 이 바다에서 진주양식을 한다고 전했다. 사진/김영화   © 인디포커스

 

산야시에서 원숭이섬을 들어가기위해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본 수상가옥의 모습이다. 사진/김영화© 인디포커스

 

 원숭이 섬에는 야생원숭이 3천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으며 이들은 자연적인 숲에서 먹이 활동을 하고 있다. 이중에 포악하거나 심성이 나쁜 원숭이는 따로 분리 조치를 3개월 한다고 한다  사람으로 치면 교도소를 보내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김영화 © 인디포커스

 

 원숭이섬을 들어갈때와  나올때는 선택에 따라 다를수 있다. 나올때는 배를 이용했는데 거리는 약 2분거리로 서울의 한강의 거리보다 짧아 보였다.  선착장의 모습이다. 사진/김영화 © 인디포커스

 

  원숭이 섬에서 바라본 산야시 해변의 모습  사진/김영화 © 인디포커스

 

  산야시는 야자나무가 멋진 가로수로 꾸며져 있다. 사진/김영화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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