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5월 23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이름으로 대한민국 검찰에 중앙선관위 등의 철저한 수사를 요청한다”고 했다.
첫째, 검찰은 즉각 중앙선관위 수사를 요청한다. 선관위의 국정원 보안점검 거부관련과 선관위 고위직 자녀, ‘아빠 찬스’ 채용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
둘째, 대법관 고발관련 수사를 촉구한다. 4.15 총선과 관련하여 공직선거법상 180일 이내에 끝냈어야 할 판결이 법을 무시하는 대법원에 의해 이미 3년이 넘도록 처리되지 않고 있다.
셋째, 검찰은 즉각 민주당 대선후보 부정경선 수사해달라. 검찰은 민주당 대선 경선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하여 온천하에 명명백백히 밝혀달라.
넷째, 즉각 4.15 총선 선거무효소송에 대한 판결을 법대로 진행하지 않은 대법관의 직무유기에 대하여 수사를 요청한다. 검찰은 재겸표 결과 쏟아져 나온 가짜투표지들을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서 투표함에 집어넣었는지를 철저히 수사하여 밝혀달라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hunjangi@hanmail.net>
![]()
황교안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