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청와대와 국회를 옮겨 가며 단식 투쟁

김은해 | 기사입력 2019/11/22 [09:03]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청와대와 국회를 옮겨 가며 단식 투쟁

김은해 | 입력 : 2019/11/22 [09:03]

▲ 21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앞 광장에서 단식투쟁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에게 마스크를 건내고있다.   © 인디포커스 사진/김은해 기자

 

[인디포커스/김은해 기자]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청와대 사랑채앞 분수대 광장에서 단식투쟁을 시작한지 이틀이 되면서 황제 단식투쟁이라는 단어들이 돌고 있다.

 

청와대 경호처가 경호문제로 천막을 불허하자 국회와 청와대앞을 오가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단식투쟁에 지원근무자를 시간대별 교대로 지원 해주는 근무수칙까지 만들어 졌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황제단식이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어제 사랑채 앞 분수대 앞에서는 황교안 대표에게 마스크를 꺼내서 건내는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 

 

단식은 본인의 어떤 목적을 관철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단식투쟁을 하는 모습을 종종 우리는 접할 수 있다.

 

목적을 위해 목숨을 걸고 단식투쟁이라 보기에 동정을 얻기는 불가에 보이는 투쟁 아닌 투쟁이 아닐지.....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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