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화장‧안치시설 추가가동 현장점검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 가동, 임시 안치공간 조성 중

김은해 | 기사입력 2022/04/03 [18:12]

오세훈 시장, 화장‧안치시설 추가가동 현장점검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 가동, 임시 안치공간 조성 중

김은해 | 입력 : 2022/04/03 [18:12]

▲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모공원 근무자들을 격려 하고있다.  사진/서울시© 인디포커스

 

[인디포커스/김은해]최근 타 지자체 안치실에 대한 논란 등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안치시설과 화장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 오세훈 시장이 현장점검에 나섰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 오전 10:30부터 서울추모공원과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을 차례로 방문한다. 서울시의 화장시설과 안치시설 추가 가동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수고가 많은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확대된 화장장과 안치공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를 가동하고, 임시 안치공간을 조성 중이다.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관계자들과 화장로 내부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서울시© 인디포커스

 

서울시는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를 통해 매일 자정까지 풀가동해 평상시 대비 72% 추가 처리되도록 운영하고 있다.(서울추모공원서울시립승화원 2개소 일 평균 135232건 처리) ‘서울추모공원의 경우 일 평균 44건에서 72건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또한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30실의 임시 안치공간을 조성 중으로, 4()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이렇게 되면 시립병원 안치공간이 총 138실로 확대된다.

 

▲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의료원 관계자들과 안치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서울시  © 인디포커스

 

▲ 3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모공원을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듣고 있다. 사진/서울시 © 인디포커스






<이메일 : khh9333@naver.com>
오세훈, 서울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