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상활실 운영한다

김문정 | 기사입력 2021/09/16 [08:28]

고양시,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상활실 운영한다

김문정 | 입력 : 2021/09/16 [08:28]

[인디포커스/김문정]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추석 연휴 기간 (2021918~ 922)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 고양시, 추석 연휴 응급진료상활실 운영 홍보자료  © 인디포커스

 

추석 연휴기간 중 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병의원 379개소, 약국 362개소가 문을 열며,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도 근무일을 지정하여 진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국립암센터, 일산백병원, 일산복음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하여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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