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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6월5일 기사에 나간 사진이며 오른쪽은 21일 하천부지 주차장에 불법야적한 폐기물이다. 같은 장소에 같은 행위를 한것이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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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b방송=김은해 기자] 가평군 하천부지주차장에 폐기물 불법야적 군청은 몰랐나?의 제목으로 6월 5일 본지의 기사가 나간 후 곧바로 폐기물을 치운 것으로 알려졌으나 21일 오후 똑같은 장소에 똑같은 행위가 이루어 진 것을 두고 주민 B씨는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가평군은 순간 보여주기식행정인 것 아니면 이게 뭐냐” 면서 “철저하게 조사해서 처벌을 했으면 이런 일이 똑같은 장소에서 일어날 수 있느냐“면서 분개했다.
앞서 가평군 가평제방길 139 아래 하천부지는 주차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은 하천부지이며, 또한 주차장으로 주말이면 가평을 찾은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이 주차장에 공사하며 나온 폐기물을 불법야적 했다. 하천부지이기에 야적자체가 불법이다.
그 어디에도 알림판은 없었으며, 그린망도 씌우지 않았고, 종류 또한 다양하다.
주민 B씨는 “문제는 재발 방지를 위해 철저한 조사와 위법의 처벌을 하지 않아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 아니냐며 가평군의 행정을 지적하면서 봐주기 행정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