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와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장애인 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 실천- 7월 29일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양 기관 임직원 23명 참여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운영사 한국클라우드)와 지난 7월 29일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한국클라우드 김현주 부회장을 포함한 23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장애인 가정에 식사 지원과 물품 배달을 실시했다. 이들은 복지관에서 식사 준비와 배식을 도우며, 포장된 도시락과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삼계탕 키트를 기부하여 여름철 건강을 응원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러한 봉사활동은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서비스 이용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공공기관의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이웃과 소통하는 모습은 복지관 관계자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민경선 사장은 “지역복지시설에서 직접 이웃들과 호흡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교통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으로 도민 곁에 있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활동은 경기교통공사가 운영하는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지원센터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으며,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경기교통공사는 앞으로도 복지시설과의 연계 자원봉사를 확대하고, 교통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참여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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