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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는 지난 12월 5일 금요일, 공사 교육장에서 ‘2025년 적극·혁신 경진대회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직원들이 제출한 혁신 성과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조직 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경진대회는 제도 및 업무 개선, 데이터 기반 혁신, ESG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세 가지 분야에서 진행되었으며, 총 3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공사는 내부 심사를 통해 부서 우수 3팀, 부서 장려 3팀, 개인 우수 3명 등 총 9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하였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이러한 우수 제안들이 발표되었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성과와 창의적인 혁신 아이디어가 소개되었다. 양우석 사장 직무대행은 “직원들의 창의적 시도와 혁신 노력이 공사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자율적인 혁신 활동을 적극 장려해 조직 전반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교통공사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계기로 우수 제안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혁신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0년 설립 이후, 경기교통공사는 똑버스, 똑타, ITS 고도화 등 다양한 교통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이동권과 행복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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