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광역·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송사업자 대상 설명회 개최

- 운수사 간 협력 및 민원 예방, 제도 안정화 기반 마련

김은해 | 기사입력 2025/10/27 [11:53]

경기교통공사, 광역·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송사업자 대상 설명회 개최

- 운수사 간 협력 및 민원 예방, 제도 안정화 기반 마련

김은해 | 입력 : 2025/10/27 [11:53]

경기교통공사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경기도 광역 및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에 참여하는 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관리제의 정산, 입찰, 평가 등 실무 교육을 통해 운송사업자들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 상반기 운송사업자 설명회 사진 [경기교통공사 제공]  © 인디포커스 김은해 기자

 

설명회는 경기교통공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400명의 실무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6월에 4, 하반기에는 10월에 4회로 총 8회의 설명회가 운영되며, 이를 통해 운수사 간 협력과 민원 예방, 제도 안정화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기교통공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공공관리제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공공관리제는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버스 서비스를 위한 핵심 제도다"라며, "운송사업자와의 긴밀한 협력과 상생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지속 가능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경기교통공사는 운송사업자와의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공공관리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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