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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이 2024년 9월 4일(수)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은호 기자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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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이 2024년 9월 4일(수)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김은호 기자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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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2024년 9월 4일(수)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석 달 민생 지표는 사상 최악으로 서민의 지갑은 비었고, 골목에는 돈이 돌지 않아 추석이 코앞인데도 국민의 한숨 소리만 가득하다면서 양당이 협의기구를 조율하기 전, 모든 정당이 참여하는 제정당민생개혁협의체 구성을 양당 지도부에 제안했다.
이어 22대 국회 들어 처음으로 여당과 제1야당 대표가 만나 공통공약협의기구를 띄우기로 한 것은 환영할만한 결정이나 절망에 빠진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에는 충분하지 않으며 양당 합의만으로는 시급한 민생의제에 국민적 합의를 이끌었다고 말하기 곤란하다면서 국회의 모든 정당이 힘을 모아야 국민에게 더 큰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경제는 심리라는 말처럼, 국민 마음에 희망의 불을 붙여야 경제가 살아날 수 있으며, 그 불씨는 국회의 모든 정당이 민생을 위해 머리를 맞댈 때 피어난다고 덧붙였다.
조국혁신당은 정당민생개혁협의체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생·개혁 과제를 제시하면서 모든 정당이 자신들의 민생·개혁 과제를 내놓고 여야정협의체에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