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창단 50주년을 뒤로 하고 새로운 50주년을 시작하는 교류 공연을 마련한다.
|
▲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부산문화회관 © 김중건
|
이번 특별연주회‘프렌들리 콘서트’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교류 공연으로 준비한 연주회로 2024년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2024년 첫 무대로 합창을 통한 우정과 열정이 넘치는 무대와 하모니를 선보인다.
|
▲ 안양시립소년소년합창단/부산문화회관 © 김중건
|
|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부산문화회관 © 김중건
|
코로나19로 5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프렌들리 콘서트’를 다시 시작하며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이건륜),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지휘/ 고석우)을 초청하여 교류를 통해 수준 높은 청소년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공연 활성화를 하기 위해 준비했다.
|
▲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고석우/부산문화회관 © 김중건
|
또한 마지막 무대로 세 합창단의 연합합창곡 <꿈꾸는 사람>을 통해 서로가 하나가 되고 합창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새로운 50주년을 시작하는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특별연주회‘프렌들리 콘서트’는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과의 교류 공연으로 준비한 무대다.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2024년 첫 연주를 통해 합창을 통한 우정과 열정이 넘치는 무대와 하모니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