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2024년 경영쇄신 선포식 개최

‘매일이 영화제, 매일이 축제’ 슬로건 ‘국제화’, ‘글로벌 허브 도시 선도’ 등 목표

김중건 | 기사입력 2024/02/29 [15:15]

영화의전당, 2024년 경영쇄신 선포식 개최

‘매일이 영화제, 매일이 축제’ 슬로건 ‘국제화’, ‘글로벌 허브 도시 선도’ 등 목표

김중건 | 입력 : 2024/02/29 [15:15]

영화의전당(대표이사 김진해)은 오는 3월 5일, ‘부산시민이 주인이 되는 영화의전당’ 이라는 기치 아래 경영쇄신 선포식을 개최한다.

 

▲ 김진해 영화의전당 대표가 창립 12주년 기념 회원의밤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중건

 

행사에서 김진해 대표는 영화의전당의 최근 5개년 실적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추진 목표와 경영쇄신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영화의전당은 ‘매일이 영화제, 매일이 축제’라는 슬로건과 함께 ‘국제화’, ‘글로벌 허브 도시 선도’,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의장도시 선정’을 목표로 내세웠다.

 

구체적인 경영쇄신 방안은 야외광장 활성화 등 ‘공간 중심’의 공간경영콘텐츠 쇄신, ‘영화콘텐츠 다양성 확보 및 공연 브랜드화’를 중심으로 하는 콘텐츠 경영 쇄신’이다.

 

▲ 영화의전당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     ©김중건

 

김진해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영화의전당에 자주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준비하겠다.”며 “나아가 10년 후에는 영화의전당이 축제의 전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영화의전당, 선포, 콘텐츠, 개발, 유네스코영화창의도시, 의장도시, 경영쇄신 선포, 배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