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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시지부 회원 15명은 23일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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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광역시지부(회장 김자윤)는 23일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울산대공원에서 울산여성연합 회원과 함께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시지부 회원 15명은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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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시지부는 23일 울산대공원에서 전국 동시 환경정비 활동에 참가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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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시지부는 23일 울산대공원에서 전국 동시 환경정비 활동에 참가했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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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여성연합 울산시지부는 23일 울산대공원에서 전국 동시 환경정비 활동에 참가했다 행사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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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여성연합 한국회장은 “회원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함께 기리며 그날의 역사를 잊지 않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여성연합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전국 여성연합 지부와 그 회원들과 함께 같은 날 동시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전국 동시 봉사 시행 5회차에는 전국 165개 지부에서 2,000명의 회원이 함께 참여했다.
세계평화여성연합은 다가오는 11월에 또 다른 전국 동시 봉사활동으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줍깅’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