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 공연 머련

.12월.7일 오전 11시 오후 2시 / 12월8일 오전 11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김중건 | 기사입력 2022/11/27 [11:00]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 공연 머련

.12월.7일 오전 11시 오후 2시 / 12월8일 오전 11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김중건 | 입력 : 2022/11/27 [11:00]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12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고3 수험생들을 위한 맞춤공연으로 그동안 갑갑했던 수험생들의 마음을 위로할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만의 밝고 신명나는 곡들로 프로그램을 선정, 학생들에게 고등학교 시절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프로그램은 국악실내악곡과 국악가요 등 학생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했으며  마지막 무대는 전통악기와 어우러진 상모의 화려한 연희를 보여줄 ‘사물놀이와 태평소’로 선곡, 수험생들에게 우리 음악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사회자의 맞춤해설로 우리 음악의 이해를 높이고 무대가 전환 될 때마다 국악기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매력과 함께 국악관현악단 연주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상모 연희자 김준호와 김재현이 특별출연한다. 김준호는 연희놀음 더쿵 단원을 역임하고 현재 연희퍼포머 그룹 처랏 대표로 활동 중이며, 함께하는 김재현은 연희놀음 더쿵 대표 및 익산시립풍물단 상임단원을 역임하고 전국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 

 

부산시립예술단은 학생들의 다양한 문화체험과 예술교육을 위해 ‘꿈꾸는 예술학교’를 진행, 온라인/학교방문/공연장공연을 통해 2022년 한 해 동안 110회 공연, 2만 5000여명의 학생들을 만나왔다(11월 23일 기준). 2022년의 마지막 공연장 공연이 될 <수능생을 위한 음악회 얼쑤!!>는 12월 7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와 8일 오전 11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화예약을 통해서 접수가능하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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