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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2시 시청 브리핑 룸에서 인천시 행정부시장이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김은해©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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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브리핑이 16일 오후 2시 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있었다.
인천시는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코로나 장기화, 원자재가격, 물가상승, 대외적 여건과 민생경제 회복, 원도심 균형발전에 집중하기 위해 본 예산 대비 1조7천여 억원이 늘어난 추경예산을 편성한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예산 규모인 14조 8,677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13조 1,442억원에서 1조 7,235억원 13,1% 증가한 14조 8,677억원 규모로 지방세 초과세입 5,161억원과 교통교부세 추가 확보분 2,670억원 및 국고보조금 2,513억원을 제원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