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2022학년도 대학원 학술상」 시상

- 8일 석·박사 대학원생 16명 수상…우수 연구활동 장려와 학위논문의 질 제고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6/09 [13:16]

부산대, 「2022학년도 대학원 학술상」 시상

- 8일 석·박사 대학원생 16명 수상…우수 연구활동 장려와 학위논문의 질 제고

김중건 | 입력 : 2022/06/09 [13:16]

▲ 부산대 2022 대학원 학술상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2022학년도 대학원 학술상」 시상식을 8일 오후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올해 부산대 대학원 학술상은 석·박사과정 6개 계열별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나노촉매, 파라밀론, 디지털고고학, 유교젠더, 비알코올성 지방간, 가상자산, 도깨비, 미세플라스틱, 발레, 노인우울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논문들이 선정돼 박사과정 11명, 석사과정 5명 등 최종 16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 박사과정(11명) 하여주(사학과), 최인화(고고학과), 박지원(교육학과), 정동희(심리학과), 이찬빈(생명시스템학과), 유수프 모하메드(화학과), 한지예(나노융합기술학과), 김선아(사회환경시스템공학과), 김민교(체육학과), 안지수(치의생명과학과), 인링홍(나노융합기술학과) △ 석사과정(5명) 이은주(법학과), 최윤주(바이오소재과학과), 심준형(재료공학과), 박주현(미술학과), 조원탁(치의학과) 등 총 16명이다.

 

     수상 논문에는 ‘과도한 교육열과 신자유주의적 불안의 관계’(교육학), ‘디지털고고학 활성화 방안 연구’(고고학), ‘비알코올성 지방간 질환과 지방간염의 성 특이적인 진행에서의 포밀펩타이드 수용체 2의 역할’(생명시스템학), ‘도깨비 재해석을 통한 가상 역사화 표현에 관한 연구’(미술학) 등 16편이 포함됐다.

 

   부산대는 대학원 과정을 수학하며 우수한 연구 활동을 펼쳐 온 학생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 학위논문의 질을 높이고자 석·박사과정 재학생 및 수료자를 대상으로 학위과정별·계열별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대학원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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