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포커스 = 김한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에서 ‘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배우 박진영은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장기이식과 초능력으로 젊어진 사이비종교 젊은 교주 서영춘 역으로 이번 청룡영화상 신인남자배우상 후보에 올랐고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1963년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과 국내 영화산업의 진흥발전을 목적으로 창설했다. 한해동안 국내에서 개봉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누리꾼 투표와 영화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후보를 선정한 뒤, 집행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해 최종수상작(자)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