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사회과학대학-부산 중구청, ‘중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및 조성 위한 협력체제 확립, 지역발전 연구 등 기대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4/19 [23:40]

동아대 사회과학대학-부산 중구청, ‘중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업무협약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및 조성 위한 협력체제 확립, 지역발전 연구 등 기대

김중건 | 입력 : 2022/04/19 [23:40]

 

▲ 윤은기(오른쪽) 동아대 사회과학대학장과 최진봉 부산 중구청장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학장 윤은기)은 부산광역시 중구청(구청장 최진봉)과 ‘중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부산 중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엔 윤 학장과 최 구청장을 비롯해 라광현 동아대 사회과학대학 부학장(경찰·소방학과 교수), 이신욱 민주평통부산지역회의 교수부장, 이준하 부산 중구 경제복지국장, 김지연 가족행복과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 사회과학대학과 부산 중구청은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과 조성을 위한 정보 교류 등 협력체제 확립과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 학생교육 프로그램 정보 교류 등에 협력한다.

 

 ‘고령친화도시’는 노인이 돼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정책 및 인프라, 서비스 등이 조성된 도시를 말한다.

 

▲ 동아대 사회과학대학과 부산 중구청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중건

 

 윤 학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고령친화도시 효율적 조성과 지역 상생을 위해 두 기관이 협력해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대 사회과학대학은 앞서 부산 서구청과 고령친화도시 효율적 조성·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동아대, 부산 중구청, 고령친화도시, 업무협약,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