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운항의 조속한 재개동을 위해 22일 김해공항 CIQ 기관장과 국제선 취항 국적사 지점장, 부산시 등과 국제선 운항 정상화 추진 협의체를 구성했다. © 김중건
|
(인디포커스/김중건)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 부산지역본부는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운항의 조속한 재개 등을 위해 22일 김해공항 CIQ기관장, 국제선 취항 중인 6개 국적사 지점장, 지자체(부산시) 관계자와 함께 「국제선 운항정상화 추진 협의체」를 구성·운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달 17일 한국공항공사 윤형중 사장은 7개 국적 저비용항공사(LCC) 대표들을 초빙해 국제선 운항 조기회복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바 있으며, 김해국제공항에서는 구체적인 후속 실행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동 협의체를 구성하여 국제선 노선 재개 대책 실행과 더불어 항공수요 회복 방안을 조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는 “천만 명이 이용했던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 정상화를 위해 공사와 항공사, CIQ, 부산市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제선 정상 운항을 앞당기고, 21일부터 시행 중인 해외입국자 격리의무 해제에 발맞추어 항공업계의 조기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해국제공항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각종 여객편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