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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우리나라는 세계최초 수소법시행(21,2,5)으로 수소경제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급박하게 진행되고 지난 3월 2일 국무총리는 제3차 수소경제 위원회를 주제했다.
이날 SK, 현대차, POSCO등 43조원 수소경제 투자와 정부 총력 지원을.... 이런 결과 수소산업클러스터 예타신청 (5개지역)지역별 특화 수소 생태계 구축, 인천시는 (부생수소생산)으로 신청된 바 있다.
인천시가 부생수소생산을 신청하고 SK가 발 빠르게 SK인천석유화학주식회사 토지 등기를 지난 7월 27일 분활등기 전사처리 후 8월 13일 SK 또 다른 계열사 이지아이(주)에 봉수대로 415, 제1호 (원창동 후생관)를 매매 했다.
SK가 E&S 계열사에 또 다른 계열사 이지아이을 탄생시키고 부지를 조성 중에 있다. 그러나 부지 조성 과정에서 잡음이 일것으로 보인다.
취재 과정에서 SK 관계자들의 말 바꾸기를 하는 것이 들어났기 때문이다.
지난 11월 19일 관계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공사는 인천시가 하고 있는 도로공사라고 말했다“ 이후 인천시청 공무원의 답변은 ”도로공사는 아직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보상도 나가지 않은 상태이고 도로설계 용역중에 있으며 예산편성도 되지 않은 상태다 예산은 추경으로라도 할 수 있다“는 답변이었다.
또한, 인천시 서구청 담당자의 답변은 ”봉수대로 415 이지아이라는 회사가 원창동 97-29에 공장설립 허가접수 했다 현재 절차가 처리 진행중이며 허가는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착공도 하지 못한 것이다“고 답변했다.
인천시 서구 SK석유화학내 일부 토지에 대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이 공사의 실체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8일 현장을 찾아 확인한 결과 현장입구를 지키는 경비원은 ”수소공장을짖고 있다“고 또렷하게 말했다.
SK석유화학관계자는 도로공사라고 강조하다가 인천시의 답변을 말하자 ”조성공사내 도로공사“라고 말을 바꾸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늘어 놓았다.
한편,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단체장과 시민단체들은 사전 공사를 하고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고,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공사의 실체에 의문을 던졌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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