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개최

김인호 의장 “시민 모두를 위한 보편적 재난지원금, 민생회복 늦추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지급해야”

김일만 | 기사입력 2021/02/22 [14:15]

서울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개최

김인호 의장 “시민 모두를 위한 보편적 재난지원금, 민생회복 늦추지 않으려면 지금 당장 지급해야”

김일만 | 입력 : 2021/02/22 [14:15]

[인디포커스/김일만]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2021222()부터 35()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9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1년도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신년 업무보고를 비롯한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 인디포커스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최우선 과제는 코로나19에 대한 완전한 방역이라고 언급하며, 방역조치에 대한 더욱 철저한 단속·관리, 신속한 환자치료와 역학조사를 위한 인력 및 공간 확보 등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백신 접종이 곧 시작되는 만큼 백신 접종 과정의 구조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백신 운송, 보관, 접종 및 사후관리 전반에 대한 꼼꼼한 준비와 계획을 서울시에 재차 당부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서울시의회와 끊임없이 소통하여 강력한 협력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문제를 최소화하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22() 개회식을 시작으로, 23()은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이 예정되어 있고, 24()부터 34()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별로 소관 실·본부·국 신년 업무보고 후 각종 안건을 심의하며, 마지막 날인 35()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논의 후 부의된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메일 : ilkim1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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