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정책대안 요지

김덕심·김완규·손동숙·문재호·김운남·조현숙·정판오·이해림·김종민 의원 정책대안 제시

김문정 | 기사입력 2020/12/17 [09:56]

고양시의회, 제25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정책대안 요지

김덕심·김완규·손동숙·문재호·김운남·조현숙·정판오·이해림·김종민 의원 정책대안 제시

김문정 | 입력 : 2020/12/17 [09:56]

[인디포커스/김문정] 고양시의회(의장 이길용)1216일 제2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덕심김완규손동숙문재호김운남조현숙정판오이해림김종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김덕심의원은 KBS의 드라마·예능 제작국 이전은 자족도시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과거 MBC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김완규의원은 고양시는 시민들이 생각하는 지역 간 균형발전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고민해야 하고 시정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수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손동숙의원은코로나 19 시국에서 개인의 이익보다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우선으로 소상공인들이 그 중심에 있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재호의원은코로나19 확산으로 더 어려워진 고양시 소상공인과 기업인들을 위해 일회성 긴급재난지원금보다 중장기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고 하고 아직까지 개최하지 못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영상회의 등 언택트 방식으로 신속히 개최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김운남의원은 고양시와 CJ ENM이 업무협약을 맺은 방송영상콘텐츠 전문인재양성 교육과정은 방송영상 전문 인재를 직접 취업으로 연계하는 특화된 일자리 사업으로 기업 참여 일자리사업의 성공사례로 타 분야로의 점진적 확대 운영의 효과를 기대하였다고 했다.

 

조현숙의원은 고봉산 자락에 위치한 청소년 수련원 부지에 공원을 조성하면 적은 예산으로 자연경관도 해치지 않고 시민들에게 좋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판오의원은 행주산성 유적지를 보존하고 문화·관광을 함께하는 명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였다고 했으며 그 방법으로 행주산성을 관광특구로 조성하여 프랑스의 몽마르트 언덕처럼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정판오 의원  © 인디포커스

 

이해림의원은 관내업체의 활성화와 육성을 위한 고양시의 지역가점제도가 타 지자체에 비해 업체 변별력이 없다고 했다. 지역가점제도는 고양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기술력 있는 기업 유치를 위하여 정착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김종민의원은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양시의 관광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현실에 맞지 않는 계획은 손질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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