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본부장 배광호)는 09월 25일(목),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회장 문동민)과 ‘부산지역 아동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와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의 협약사진/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 김중건
|
이번 협약은 부산 지역 아동의 권리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아동복지 관련 정보 공유, 공동 홍보 및 사업협력 등 실질적인 연대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동민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특히 지역사회 안에서 아동복지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말했다.
배광호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굿네이버스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으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동권리 옹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와 함께 실질적인 아동복지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 전했다.
|
▲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와 부산시전국지역아동센터 협의회의 단체사진./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 © 김중건
|
아울러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공동 기획하고 실행해 나갈 예정이며, 아동의 권리 보호와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