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 focus photo] 통행할 수 없습니다.

김한솔 | 기사입력 2025/04/05 [08:45]

[indi focus photo] 통행할 수 없습니다.

김한솔 | 입력 : 2025/04/05 [08:45]

  © 김한솔 기자


인디포커스/김한솔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 관련 혼잡을 막기 위해 서울 지하철 5호선 종로3가역 헌법재판소 방향 45번 출구를 통제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종로3가역 뿐만아니라 3호선 안국역은 전날인 3일 오후부터 통제했다.

 

 ▲ 경찰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부터 낙원상가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도로 통행을 완전 통제했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안국동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율곡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하는 시민이 손을 모아 탄핵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안국동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율곡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하는 시민이 손을 모아 탄핵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안국동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율곡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하는 시민이 탄핵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안국동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율곡로에서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밝히자 탄핵찬성 시민들은 환호성을 외쳤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안국동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율곡로에서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전원 일치로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한다고 밝히자 탄핵찬성 시민들은 환호성을 외쳤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안국동사거리에서 헌법재판소 방향 율곡로에서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알리자 기쁨의 셀카를 찍고 있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밝히자 한다고 밝히자 탄핵찬성 시민들이 안국동사거리에서 대동제를 펼치고 있다.  © 김한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4일 오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밝히자 한다고 밝히자 탄핵찬성 시민들이 안국동사거리에서 대동제를 펼치고 있다.       ©김한솔 기자



 

 

<이메일 : sds2543@naver.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