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이지연·장소연 간호사,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증(CTST) 취득

-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증(CTST), 전문성 인정받는 중요한 자격증
- 양산부산대병원 심혈관촬영실, CTST 자격증 보유 인력 8명으로 늘어

김중건 | 기사입력 2024/12/26 [10:20]

양산부산대병원 이지연·장소연 간호사,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증(CTST) 취득

-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증(CTST), 전문성 인정받는 중요한 자격증
- 양산부산대병원 심혈관촬영실, CTST 자격증 보유 인력 8명으로 늘어

김중건 | 입력 : 2024/12/26 [10:20]

  양산부산대병원 심혈관센터에서 근무하는 이지연, 장소연 간호사가 최근 치러진 대한심혈관기술연구회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시험에 응시해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증(CTST: Cardiovascular Technology Specialist Test)을 취득했다.

 

▲ (왼쪽부터) 양산부산대병원 장소연, 이지연 간호사가 기념 사진 촬영하는 모습  © 김중건


 심혈관중재시술 자격증(CTST)은 대한심혈관기술연구회에서 간호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를 대상으로 심혈관중재시술의 전문적인 지식을 평가해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심혈관 중재시술 매뉴얼을 중심으로 50문항 시험을 치러 합격자를 가려낸다. 심혈관중재시술 인증기관의 심혈관촬영실에는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간호사와 방사선사 등을 반드시 1명 이상 근무하도록 하는 규정이 있을 만큼 중요한 자격증이다.

 

 양산부산대병원 심혈관촬영실은 방사선사 5명 전원 모두, 간호사 1명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이지연, 장소연 간호사가 추가됨에 따라 방사선사 5명, 간호사 3명으로 총 8명이 CTST 자격증을 보유하게 됐다.

 

 이지연 간호사는 “CTST 자격시험 합격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우수한 의료진들과 함께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소연 간호사는 “CTST 자격증은 안전하고 수준 높은 중재시술이 전문적으로 가능하다는 자격증인 만큼 전문가로서 더욱 수준 높은 중재시술을 환자분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부산대병원 심혈관센터는 우수한 심혈관질환 전문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어 수도권 병원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최고 수준의 심혈관질환 전문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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