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 (회장 도미나가 미까, 이하 여성연합)는 제 79주년 유엔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지킴 캠페인 ‘줍깅’을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1주간 전국 각 지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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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평화여성연합 경주시지부 (회장 도미나가 미까, 이하 여성연합)는 제 79주년 유엔의 날을 기념하여 환경지킴 캠페인 ‘줍깅’을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1주간 전국 각 지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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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연합은 통일부 사단법인이자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포괄적협의지위 기관으로, UN SDG(지속가능발전목표)의 13번째 목표인 ‘기후 행동’을 실천하기 위헤 매년 전국 지부에서 환경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본 봉사활동은 ‘하나뿐인 지구, 한 번뿐인 지금’이라는 이름 아래, 기후 변화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국 202개 지부에서 2,700여 명의 회원이 활동에 동참했다,
경주시지회는 회원 15명이 함께 한 가운데 10월 24일 오전 경주시내 고속터미날 주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여성연합 전국 동시 봉사활동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지금까지 약 14,000여명이 참여했는데 경주시지부 도미나가미까 회장은 ”지구 환경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 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기에 더 많은 이들이 이 활동에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미래세대에 물려주길 바란다”고 전하며, “특히 경주는 내년 APEC 2025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인들이 많이 찾을 것이기에 더욱 깨끗한 관광도시 이미지 가꾸기에 시민들이 솔선수범할 필요가 있다” 시민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대대적으로 전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