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 알핀 등 그룹 산하 브랜드들도 혁신기술 반영한 차량 대거 전시
|
▲ 르노 5 E-Tech 일렉트릭(Renault 5 E-Tech Electric) © 김중건
|
르노 그룹은 10월 14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 모터쇼에 5,000m² 이상의 대형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차량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파리 모터쇼 르노 그룹
부스에서는 르노와 다치아, 알핀, 모빌라이즈 등 르노 그룹 산하 브랜드들이 월드 프리미어 7종, 콘셉트카 2종을 비롯한 최신 차량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 및 발표 세션을 진행한다.
|
▲ 4 E-Tech 일렉트릭(Renault 4 E-Tech electric) © 김중건
|
이번 전시를 통해 르노그룹은 혁신 기술과 친환경 전환에 대한 그룹의 노력을 강조한다.
|
▲ 르노 4 E-Tech 일렉트릭(Renault 4 E-Tech electric) © 김중건
|
올해 파리 모터쇼에 2,500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 르노(Renault) 브랜드는 ‘르노 4 E-Tech일렉트릭(Renault 4 E-Tech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
▲ 르노 엠블렘(Emblème) 콘셉트카 © 김중건
|
르노 4 E-Tech 일렉트릭은 1960년대를 풍미한 오리지널 르노 4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특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에 르노의 첨단 최신 기술 및 실용성을 고루 담아낸 도시형 순수 전기차다.
|
▲ 르노 4 E-Tech 일렉트릭(Renault 4 E-Tech electric © 김중건
|
또한, 르노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 철학을 담아낸 전시 차량들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
▲ 르노 엠블렘(Emblème) 콘셉트카_ © 김중건
|
지속가능성과 탈탄소화 측면에서 브랜드의 미래를 구현해낸 새로운 콘셉트카 엠블렘(Emblème), 프랑스의 세계적인 컨템퍼러리 디자이너 오라 이토(Ora Ïto)와 협업한 ‘르노 17 레스토모드(Renault 17 Restomod)’도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
▲ 르노 세닉 E-Tech 일렉트릭(Scenic E-Tech Electric © 김중건
|
지난해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2024 올해의 차’로 뽑힌 ‘세닉 E-Tech 일렉트릭(Scenic E-Tech Electric)’을 비롯해 ‘트윙고 프로토타입(Twingo Prototype)’, ‘르노 5 E-Tech 일렉트릭(Renault 5 E-Tech Electric)’ 등 르노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와 함께 ‘심비오즈(Symbioz)’, ‘라팔(Rafale)’ 등 르노 브랜드를 대표하는 E-Tech 풀 하이브리드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
▲ 알핀(Alpine) A390_β(베타 © 김중건
|
르노 그룹 내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Alpine) 역시 브랜드의 혁신적인 전략을 구현한 차량들을 전시한다.
알핀은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전기 스포츠 패스트백 ‘A390’의 콘셉트카 ‘A390_β(베타)’를
공개한다.
|
▲ 알핀(Alpine) A390_β(베타) © 김중건
|
2025년 출시 예정인 신차 ‘A390’은 올 여름 판매를 시작한 핫 해치 모델 A290과 함께 알핀의
순수 전기차 라인 ‘드림 개러지(Dream Garage)’에 합류할 예정이다.
|
▲ 르노 트윙고 E-Tech 일렉트릭(Twingo E-Tech Electric © 김중건
|
6기통 수소 엔진을 탑재하는 수소 레이스카 알펜글로우(Alpenglow) Hy6, 그리고 알핀의 엔지니어링과
‘아틀리에 프로그램(Atelier programme)’의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적용한 아이코닉 모델 A110의 새로운
버전도 알핀의 기술력을 한껏 뽐낼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