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영광군수 후보 이석하 “당적 떠나 모이는 민심 감사드린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4/10/07 [00:09]

진보당 영광군수 후보 이석하 “당적 떠나 모이는 민심 감사드린다”

김은해 | 입력 : 2024/10/07 [00:09]

▲ 이석하 진보당 영광군수 후보는 본선 이후 첫 일요일을 맞은 6일, 점심 경부터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도 아랑곳없이 곳곳에서 군민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 (출처 = 진보당)     

 

이석하 진보당 영광군수 후보는 본선 이후 첫 일요일을 맞은 6일, 점심 경부터 추적추적 내리는 빗속에도 아랑곳없이 곳곳에서 군민들을 만나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침에는 영광읍 만남의광장에서 선진지 견학을 떠나는 ‘영광군시민경찰협의회’를 찾아 인사했고 오전에는 영광성당 미사에 참석했다. 

 

이석하 후보는 “당적을 떠나서 군수는 이석하 뿐이라는 말씀들을 가는 곳마다 주신다. 이번에야말로 혼탁한 정치를 걷어내고 우리 영광의 자존심을 되살릴 절호의 기회다. 모이는 민심에, 믿어주시는 마음에 정말로 감사드린다”며 “진보당도 겸손과 헌신, 진심을 마지막 순간까지 다하겠다. 군민들께서 두 손 마주 잡고 화답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근 장현 조국혁신당 후보가 유사 선거사무소를 차린 후 사전 선거운동과 금품제공 혐의 등으로 고발되었다는 소식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짐에 따라 곳곳에서 군민들이 술렁였다. 

 

이석하 후보는 군민들의 두 손을 꼭 잡고 “굳이 당적까지 거론하지 않으셔도 투표에서 군수를 잘 뽑아주시면 된다. ‘귀에 쓴 말이 약이 된다’는 옛말도 있지 않나! 소중하게 여기는 그 당들을 아끼는 마음으로 자격미달, 철새정치를 단호하게 심판해달라. 이번 군수선거만큼은 당적을 모두 초월하여 이석하로 민심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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