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부산 금정구청장 야권 단일화 후보에…‘민주 김경지’“혁신당 류제성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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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김경지 부산 금정구청장 후보. (출처 =민주당) |
더불어민주당은 7일 “10.16 부산시 금정구청장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지 후보가 야권단일후보로 결정됐다”며 “김경지 후보를 선택해주신 금정구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함께 치열하게 경쟁하고 단일화 결과에 승복해주신 조국혁신당 류제성 후보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드린다”며 “양당의 후보 단일화는 윤석열 정권의 민생파탄과 민주주주의 파괴를 심판하기 위한 양당 후보 간의 대승적 결정으로 성사됐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성회 대변인은 “양당의 후보 단일화는 윤석열 정권 심판을 염원하는 부산시민과 금정구민의 염원이 모인 결과”라며 “민주당은 이번 후보 단일화를 발판삼아 윤석열 정권 심판 염원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했다.
김성회 대변인은 “양당이 야권후보 단일화를 이룬 부산 금정에서부터 윤석열 정권에 대한 2차 심판의 기운이 활활 타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