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방통계청(청장 양동희)은 22일 제15차 한-우즈벡 양자통계협력회의에 참석한 우즈벡대표단을 초청하여, 기관의 역점사업과 선진 조사기법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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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즈베키스탄 양자통계협력회의 동남지방통계청 내방/동남지방통계청 ©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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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동남지방통계청은 新지역분류체계(기존 행정구역단위가 아닌 도시화 정도 및 대도시권을 반영)를 이용한 지역통계 한국보고서 개발 사업과 행정자료 활용 확대 및 AI챗봇을 이용한 통계응답자 비대면 서비스를 설명했다.
또한, 지역민의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해 운영 중인 통계데이터 부산센터(나라키움부산통합청사 1층 소재)에서는 자료 이용 방법 및 통계 분석 서비스 등을 소개하여 우즈벡 대표단의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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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즈베키스탄 양자통계협력회의 동남지방통계청 내방/동남지방통계청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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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잠 이크라모프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 부청장은 동남지방통계청의 선진 통계 작성 경험 및 지식 공유에 감사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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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즈베키스탄 양자통계협력회의 동남지방통계청 내방/동남지방통계청 ©김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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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희 동남지방통계청장은 “이번 방문이 통계정보 교류와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