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 전달

2007년부터 판매 수익의 일부를 지역 야구 발전에 후원 중

김중건 | 기사입력 2023/12/12 [13:13]

BNK부산은행,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 전달

2007년부터 판매 수익의 일부를 지역 야구 발전에 후원 중

김중건 | 입력 : 2023/12/12 [13:13]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부산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유소년 야구부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 BNK부산은행,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 전달  © 김중건

 

‘BNK가을야구정기예금’ 판매 수익금으로 조성된 후원금은 부산지역 초·중 야구부 총 14곳의 야구공 구입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BNK가을야구정기예금’은 2007년 첫 출시 이후 올해까지 17년째 판매되고 있는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스포츠 연계 마케팅 상품이다. 롯데자이언츠의 성적과 연계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상품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청소년 야구부에 후원해 오고 있다.

 

▲ BNK부산은행, 유소년 야구발전 후원금 전달  © 김중건

 

부산은행 노준섭 고객지원본부장은 “부산은행은 BNK가을야구정기예금을 통해 오랫동안 지역의 야구 꿈나무들을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상생·협력 상품을 출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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