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기술 전문 기업 바이오스타그룹, 네이처셀 미국 LA비즈니스센터 '달항아리' 전시 눈길줄기세포 건강기능식품 등 중기세포 관련 제품 홍보 전시와 함께 사기장 신한균 ‘달항이라’ 전시 K-문화 홍보도 한몫줄기세포 기술을 통한 인류의 건강과 행복 실현을 꿈꾸고 있는 바이오스타 그룹의 네이처셀은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LA) 베버리힐즈에 LA네이처셀 비즈니스센터를 개소하면서 줄기세포 기술 홍보와 함께 한국의 전통 도자기인 ‘달항아리’를 전시해 K-의료 전파와 함께 K-문화 홍보에도 한 몫을 하고 있다.
31일 바이오스타 그룹 산하 네이처셀과 신한균 사기장에 따르면 네이처셀이 10월 중순께 문을 연 미국 LA 베브리힐즈 네이처셀 비즈니스센터에 네이처셀 제품 전시와 함께 한국 유명 도예가인 신한균 사기장의 달항아리 3점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전시된 달항아리는 바이오스타 그룹 라정찬 회장이 신 사기장으로부터 구입한 것이다. 달항아리는 흰 바탕색의 둥그런 형태가 보름달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17세기 초부터 18세기까지 제작된 도자기로 아주 순백색의 단순하고 넉넉한 것이 달항아리의 큰 특징이다.
특히 달항아리는 해외 미술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국내 양대 미술품 경매시장인 서울옥션은 지난 10월 메이저 경매에서 달항아리 작품을 판매했다. 달항아리는 34억 원에 낙찰돼 역대 달항아리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세계적으로 인기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미국 LA 베버리힐즈 전시로 미국인들이 미국 현지에서 달항아리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달항아리 등 K-도자·도예, K-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네이처셀 LA비즈니스센터가 전시하고 있는 사기장 신한균의 달항아리 역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서울 전시 등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바이오스타 그룹은 줄기세포 기술을 통한 인류의 건강과 행복 실현을 꿈꾸고 있는 생명 산업기업으로 생명존중을 가치를 기초로 전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이바지 하는 대한민국 대표 줄기세포 네트워크이다.
바이오스타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난치병 정복의 가능성을 높이고 연구결과의 과학적 임상적용으로 난치병 정복에 기여하며 그에 따른 수익은 소외계층의 난치병 치료와 연구개발로 환원하는 줄기세포를 중심으로 한 생명살리기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바이오스타 그룹은 산하에 알바이오, 네이처셀, 네이처셀 멤버스,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대학, 베네스다병원, JASC(일본), 줄기세포생명재단, 줄기세포기술연구원, 바이오스타 아시아 등 줄기세포 연구와 종합병원을 두고 있다.
라정찬 회장은 대한민국 줄기 세포 연구자이자 기업가로 줄기세포 재생의료의 선구자이다.
현재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연구원장, 양산시 ㈜베데스다병원 이사장 ㈜바이오스타 그룹 회장, ㈜한국 기독교 학술원 이사. 사회복지법인 줄기세포 생명재단 이사장, 네이처셀 대표이사, 극동방송 감사를 맡고 있다.
신한균 사기장은 우리 도자기의 맥을 되살리고 우리 이름을 되찾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도예가로 양산시 하북면 평산리 소재 ‘신정희 요’ 대표다. 그는 일본에서 국보로 지정된 조선 전통 사발을 400년 만에 국내서 처음으로 재현한 고(故) 신정희 사기장의 아들이다. 30여 년 동안 도자기 만드는 일과 더불어 일본 학자가 왜곡한 우리 도자기의 본질을 바로 알리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쓰고 강연도 하고 있다. 1989년 일본 도큐백화점에서의 전시를 시작으로 거의 매년 초대전을 열고 있다.
한국 도자기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 장편소설 ‘신의 그릇’(1, 2권)(2008년)을 발표하기도 했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사기장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이 책은 황도사발(이도다완)에 얽힌 비밀과 조선 사기장들의 처절한 분투와 절망을 심도 있게 표현해 내 주목을 받고 있다. 신 사기장은 도자기의 종주국 임에도 전통 도자기의 명맥을 이어가기 쉽지 않은 한국의 현실 속에서 꿋꿋이 우리 그릇을 알리고 있으며 현재 일본인이 ‘고려다완’이라 부르는 우리나라의 사발이 ‘막사발’이라고 불리는 것에 ‘조선사발’(황도사발)로 부르자고 끊임없이 주장을 펴고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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