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베르나르 베르베르 X 세종솔로이스츠‘키메라의 시대’」공연!8월30일 오후 5시 부산콘서트홀 콘서트홀에서 개최… 베르나르 베르베르 직접 참여,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대본을 쓴 공연의 무대에서 내레이션 직접 낭독!, 부산 최초 공연을 통해 일반 대중들과 클래식의 거리감을 좁히부산시 클래식부산은 8월 30일 오후 5시 「베르나르 베르베르 X 세종솔로이스츠 <키메라의 시대> 」공연을 부산콘서트홀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부산에서 클래식을 거리감을 좁히고자 추진된 공연으로 <개미>, <타나토노트>, <뇌>, <나무>, <파피용>, <신>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낸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직접 무대에서 내레이션 하는 유일한 작품이다.
‘키메라의 시대’공연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그의 신작‘키메라의 땅’을 토대로 대본을 직접 집필한 것이다. 이번 공연은 흥미진진한 소설에 어울리는 음악과 베르나르가 직접 클래식 해설자로 나서면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감동의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키메라의 시대’는 음악극 형식의 공연이며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제3차 세계대전 이후 등장한 신인류 ‘키메라’가 과거 인류의 악행을 반복하는 디스토피아적 상상을 담고 있으며, 공연의 대본은 베르베르가 직접 집필하고 공연의 내레이터로 등장해 이야기의 흐름을 이끈다.
내레이터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플루티스트 최나경,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가 협연자로 참여해 독특한 음색과 감각적인 연주를 선보인다.
공연은 두파트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키메라의 시대: 신인류의 상상적 미래’를 테마로 만든 작곡가 김택수의 창작곡 ‘키메라 모음곡’을 첫 곡으로 들려준다. 세종솔로이스츠 연주에 플루티스트 최나경,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가 참여하여 관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2부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대표작 ‘메타모르포젠: 변용(變容)’을 연주한다. 제2차 세계대전의 폐허 속에서 탄생한 이 작품은, 파괴된 문명과 상실된 인간성에 대한 깊은 애도를 담고 있다. 앞서 연주와 연결하여 인류의 미래와 과거를 동시에 조망하는 무대를 만든다.
줄리아드 음대의 강효 교수가 이끄는 세계 정상급 현악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와 프랑스 천재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함께 출연하는 유일한 공연!
세종솔로이스츠는 미국 뉴욕 줄리아드 음대 교수인 강효가 최정상 기량을 가진 8개국 출인 11명의 젊은 연주자들을 초대해 1994년 뉴욕에서 현악 오케스트라로 창설되었으며 지난 30년간 세계 120여개 도시에서 20회의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포함 약 700회의 연주를 해온 우리나라 대표 앙상블이다. 2000년 중앙 일간지 조사에서 ‘한국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외국작가’로 뽑힌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프랑스 천재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만남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독창적 상상력과 세종솔로이스츠의 음악성이 결합된 협업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펼쳐진다. 예술과 문학, 클래식의 새로운 융합의을 시도하는 특별한 선물같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히 공연 후 부산콘서트홀 로비 이벤트로 베르베르 사인회를 개최하여 관객분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오니 많은 참여 바란다.
문학과 클래식에 관심 있는 관객분들의 많은 관람 부탁드리며 티켓예매는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 및 NOL인터파크티켓, 티켓링크, 예스24에서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https://classicbusan.busan.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인디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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