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제5회 아름다운 한복사랑 한복·드레스 쇼가 인천시 중구 월미도 학무대에서 펼쳐졌다.
㈜연리지, 목아우리옷의 주최/주관로 진행된 행사는 궁중 한복과 드레스 쇼로 주변사람의 눈길을 매혹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사)세계여성평화그룹 회원들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타여락팀의 대취타와 k예술단원의 부채춤이 한데 어울려 드레스쇼와 세종대왕 행차, 한복 패션쇼가 월미도 바다에 수를 놓는듯한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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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리지 모델 -왕비와 공주 사진제공/연리지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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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연리지 이다연 대표와 코리아 한복입고놀자와 서원겸 수석모델이 첫연출감독 하게되어 더욱 멋진 행사가 진행된것 같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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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진 가수가 만남을 부르고 있다. 사진제공/연리지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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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왔다는 A씨는 ”궁중음악 대취타와 부채춤이 한 데 어울려 보기가 좋았다”라며 “너무나 아름다운 궁중 한복을 월미도에서 궁중 한복 패션쇼를 보게 되어 너무 영광이 이며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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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바라기봉사단 김정용 단장 색소폰 연주를 하고있다. 사진제공/연리지 © 인디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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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민은 시민모델로 참여 할수 있다면 혼자 계신 어머님과 추억을 남길 겸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