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문화의거리, 소상공인 우수 상품 전시회 '세종대왕 행차' 등장코리아 한복입고 놀자, ‘한복의 날’ 월미도서 한복 패션쇼
|
![]() 21일 오후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공연에서 조성도, 윤춘화 시니어 모델이 이건형 선생님의 소리에 맞춰서 한복 포퍼머스를 했다. 사진제공/(주)연리지 © 인디포커스 |
1997년 한복의 우수성과 산업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복의 날’을 시작해 한복을 입기 가장 좋은 시기인 10월 중에 정한다.
지난해부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산하의 한복진흥센터가 주최, 주관을 맡아 행사를 벌였다. 올해 10월 21일엔 ‘한복의 날’로 16일부터 22일까지 ‘한복 입어 좋은 날!’이라는 주제로 ‘2023 한복문화주간’을 개최해 많은 행사가 열렸다.
![]() 21일 오후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 세종대왕(유승환)모델 소헌왕후(김소라)가 부부로 임금 행차를 재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주)연리지© 인디포커스 |
‘한복의 날’ 21일 오후 2시 인천 월미도 문화의거리 소상공인 우수 상품 전시회에서 ‘코리아 한복입고 놀자’ 자원봉사 단체 회원들이 세종대왕 행차와 한복 패션쇼를 펼쳤다.
![]() 시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코리아 한복입고 놀자' 모델들 사진제공/(주)연리지 © 인디포커스 |
㈜연리지 이다연 대표는 “소상공인 우수 상품 전시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한 곳에서 우리의 전통문화와 한복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 21일 인천 월미도 문화의거리에서 소상공인 우수상품전시회 행사 주최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한복 모델들 사진제공/(주)연리지© 인디포커스 |
행사에서는 유승환(세종대왕) 김소라 (소헌왕후) 모델이 부부로 임금 행차와 한복 패션쇼, 우리나라 3대 소리 범패. 가곡. 판소리 중 (무형문화재 남창가곡 이수자 이건형) 남창가곡 우편을 시민들에게 소리로 전달하였다. 또, 조성도, 윤춘화 시니어 모델이 이건형 선생의 소리에 맞춰 한복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21일 월미도 문화의거리 소상공인 우수 상품 전시회에서 세종대왕(유승환)모델 소헌왕후(김소라)부부로 임금 행차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연리지 © 인디포커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