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7일 18시 32분경 신림선 보라매공원역에서 상선 분기기 부분 안내레일 이격으로 긴급 복구작업을 위해 운행이 중단되었던 신림선은 1시간 25분 후인 19시 57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다만, 운행 중단이후 긴급하게 복구를 완료하였으나, 안전을 위해 해당 구간(보라매공원역→보라매역)은 서행으로 운행하게 된다.
운영사인 남서울경전철(주)는 금일 영업종료 후 면밀한 점검을 통해 사고원인을 파악하여 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