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고스(LOGOS)’ 양산시분사무소 22일 개소황재훈 분사무소 대표 변호사 “고향 양산에 양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 양산비즈니스센터 4층 분사무소 둥지 틀어
김건수 법무법인 로고스 대표 변호사는 환영사를 통해 “서울 본사와 똑같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양산시의 법률 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유)로고스 상임 고문인 황교안 국무총리는 영상을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인 양산시에 법무법인 로고스 분사무소 설치를 축하한다”고 환영사를 대신했다.
축하에 나선 김일권 양산시장과 구자웅 양산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은 “양산시민과 기업인에게 법률 서비스에 소외되거나 피해를 보지 않도록 법무법인 로고스 양산시분사무소가 질 좋은 법률 서비스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관 단체장의 축사와 함께 윤영석 국회의원과 드니 프루모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과학 및 대학협력 담당관의 축전이 답지했다. 드니 프루모 담당관의 축전은 김연지 윤석열 대통령 선거대책본부 인재영입위원회 간사가 프랑스어를 한국어로 통역을 했다.
이날 황재훈 법무법인 로고스 양산시분사무소 대표변호사는 개소 축하 선물로 답지한 쌀 10kg들이 40포대를 ‘천상 무료급식소’와 '웅상시나브로복지관', ‘양산노인복지관’ 관계자에게 각각 기탁 했다.
황재훈 변호사는 양산시 동면 출신으로 양주초, 삼성중, 경남과학고를 거쳐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학사(수리과학 복수 전공),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사, 파리 13대학교에서 사법 (私法학)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변호사 시험(2회)에 합격한 후 만해법률사무소를 거쳐 법무법인 로고스에서 근무하다 이번에 법무법인 로고스 분사무소 대표 변호사로 일하게 됐다. 황 변호사는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겸직 교수 직을 맡고 있다. 황 변호사는 (사)금융소비자연맹 자문변호사, (사)양산청년회의소 자문 변호사, (재)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 감사, 양산소상공인연합회 자문변호사, 대한변호사협회 법제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연지 윤석열 대통령 선대본 인재영입위원회 간사가 황재훈 법무법인 로고스 양산시분사무소 대표 변호사의 캐리커처를 그려와 이날 선물로 전달했다. 김 간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캐리커처를 그려 윤 대통령에게 선물을 했다.
법무법인 로고스 양산시분사무소 개소식 후 2부 행사로 취업 문제의 방향성 등을 담은 저서 <진격의 늑대> 저자인 김영록 스타트업 생태학자이자 (재) 넥스트챌린지 대표의 창업, 스타트업 생태계를 살펴보는 특강이 어어졌다. 법무법인 로고스 양산시분사무소는 양산시 남부동 양산비즈니스센터 4층에 개소했다. 양산분사무소는 본사인 서울 로고스와 연계한 최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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