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NS/김포 키워드] 與김병수 ‘사전투표’… 野정하영 ‘예술의전당’

김봉선 | 기사입력 2022/05/26 [20:57]

[오늘의 SNS/김포 키워드] 與김병수 ‘사전투표’… 野정하영 ‘예술의전당’

김봉선 | 입력 : 2022/05/26 [20:57]

▲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와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출처 = 김병수, 정하영 후보 페     ©

 

[인디포커스/김봉선] 오는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선거 단상에 오른 여야 후보자들의 SNS 중 특별한 차이점을 띈 후보들의 SNS를 소개한다. 지방선거에 오른 여야 후보들은 오늘 어떤 키워드에 집중했을까. <편집자주>  

 

지방선거에서 김포시는 경기도 서부권 선거에서 가장 뜨거운 격전지로 꼽힌다. 현재 김포시장 선거 후보로 나온 여야의 후보는 김병수 국민의힘 후보와 정하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다. 

 

김병수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사전투표 관련 시민들을 독려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김병수 후보는 “지하철 5호선 연장·GTX-D 실현을 시킬 ‘교통시장’, 김포의 미래를 준비한 ‘김포해결사’, 김병수가 4년간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병수 후보는 “이번 6·1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 김포시민들에게 박탈감을 준 불공정을 없앨 선거”라며 “우리의 소중한 권리인 사전투표로 김포에 ‘변화의 숨결’을 불어넣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정하영 후보는 본인의 7대 공약 중 하나인 ‘1100억원 규모 김포예술의전당 건립’ 관련 게시글을 올렸다. 

 

정하영 후보는 “정하영은 꼭 한다. 도시의 가치와 품격을 올리는 것은 문화”라며 “김포예술의전당 꼭 건립하겠다”고 설명했다.

 

정하영 후보는 게시글 내 공약 포스터를 통해 “김포의 미래는 쾌속, 1100억원 규모 김포예술의전당 건립”이라며 “일상이 문화가 되는 김포”를 김포시민들에게 강조했다.

 

<이메일 : kim60061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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