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스무 살 어른이 됐어요” 「2022 제24회 효원성년제」행사 개최

- 17일 오후 부산대 운죽정에서 개최…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치러

김중건 | 기사입력 2022/05/18 [01:02]

부산대, “스무 살 어른이 됐어요” 「2022 제24회 효원성년제」행사 개최

- 17일 오후 부산대 운죽정에서 개최…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치러

김중건 | 입력 : 2022/05/18 [01:02]

▲ 부산대는 17일 제24회 효원성년제를 개최했다  © 김중건

 

(인디포커스/김중건)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스무 살 학생들의 성년을 축하하는 전통성년식 「2022 제24회 효원성년제」 행사를 17일 오후 교내 운죽정 2층에서 개최했다. 

 

▲ 부산대는 17일 제24회 효원성년제를 개최했다  © 김중건

 

▲ 부산대는 17일 제24회 효원성년제를 개최했다  © 김중건


   ‘효원성년제’는 매년 5월 셋째 월요일 ‘성년의 날’을 즈음해 열리는 부산대의 전통성년식이다. 스무 살 성년을 축하하는 전통의례를 현재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고 간소화해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 

 

▲ 부산대는 17일 제24회 효원성년제를 개최했다  © 김중건

 

▲ 부산대는 17일 제24회 효원성년제를 개최했다  © 김중건


   올해 행사는 코로나19의 긴 터널을 지나 활기를 되찾은 캠퍼스에서 전면 대면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참가 학생뿐 아니라 가족들과 지역민에게도 문을 열어 새로운 세대의 앞날을 축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메일 : jgkim17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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