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리지 이다연 대표, 경복궁 궁중 한복 패션쇼

내·외국인에게 한국 한복 전통문화 멋을 알리다.

김은해 | 기사입력 2024/04/17 [08:38]

㈜연리지 이다연 대표, 경복궁 궁중 한복 패션쇼

내·외국인에게 한국 한복 전통문화 멋을 알리다.

김은해 | 입력 : 2024/04/17 [08:38]

  코리아한복입고 놀자 사진제공 © 인디포커스

 

지난 14일 오후 연리지 이다연 대표는, 경복궁에서 내·외국인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멋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A woman of the king“ 행사에서 화려한 궁중 당의 한복 퍼레이드를 펼쳤다.

 

 사진제공/코리아한복입고 놀자  © 인디포커스

 

이날 한복 퍼레이드와 패션쇼는 세종대왕(유승환) 소헌왕후(주선희) 임금 부부로 퍼포먼스를 시작하고, 이어 궁중 당의와 가채, 족두리. 첩지 등을 모델 17인들이 선보이며 내·외국인에게 환호를 받았다.

 

  외국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한복입고 놀자 © 인디포커스

 

우리 복식문화의 보존과 발전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A woman of the king“주제로 선보인 한복 패션쇼는 태극기 한복과 함께 매달 개최되는 한복 패션쇼로 연리지 이다연 한복 디자이너가 기획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모델은 코리아 한복 입고 놀자자원봉사 단체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됐다.

 

  왼쪽부터 이정임, 김진만, 주선희, 유승환, 사진제공/코리아한복입고 놀자 © 인디포커스

 

이 행사는 특성상 우리의 한복과 머리 장식으로 가채, 쪽두리, 첩지를 착용해 한복의 더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우리 한복의 아름다움을 해외 방문객들에게 알리고자 행사를 기획하였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연리지. )한국가악진흥회, )한국문화여성생활회와 함께 코리아한복입고놀자, 모델회원, 코디네이터이유나 외 모델 17(황재이, 김경자, 유승환, 김복철, 김소라, 김진만, 김충호, 김현숙, 주선희, 박예진. 서정희, 오윤경, 유은숙, 이병원, 이정임, 정미란. 황현아)등이 참여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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