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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교체를 호소하는 유정복 전 시장. (출처 /유정복 전 시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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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포커스/김은해]오는 6,1일 8대 지방선거 인천시장 후보 경선에서 유정복 예비후보가 득표율 50.32%로 과반을 넘기며 낙점되었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시장 후보 결정을 위해 20~21일 2일간 유정복, 안상수, 이학재 예비후보 등 3명을 대상으로 경선을 추진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국회 본관에서 경선 결과발표를 통해 시장 최종 후보로 유정복 예비후보의 결정을 밝혔다.
책임당원으로 한 선거인 투표수와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한 이번 경선에서 유정복 예비후보의 득표율은 50.32%로 과반을 넘어갔다. 안상수 예비후보의 득표율은 26.99%, 이학재 예비후보의 득표율은 22.68%에 그쳤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후보는 박남춘 현 시장를 단수 공천함에 따라 국민의힘 유정복 전 시장과 맞붙게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