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임시 국회 야 4당 개원하자 의견 모아

김은해 | 기사입력 2019/06/17 [18:58]

6월 임시 국회 야 4당 개원하자 의견 모아

김은해 | 입력 : 2019/06/17 [18:58]

▲    ©jmb방송

 

[jmb방송=김은해 기자]17일 각 정당들의 의총이 열렸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의총장을 나가면서. “선거법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안 관련 날치기 패스트트랙을 원천무효로 하고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는 게 의총 결론”이라고 못을 박았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은 기다릴만큼 기다렸으니 이제는 국회 문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바른미래당은 365회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할거라며, 오늘 참석한 의원들 25명이고, 50명 정도 의원들 서명을 받아 빠르면 오늘 저녁이나 내일 오전 중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민주평화당 유승엽 원내대표는 국회개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등 국회개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요구 조건을 고수하고 있어, 한적한 민생법안과 추경안을 마무리해야 하는 6월 임시 국회가 열리는 것으로 정당별로 가닥을 잡아가면서 자유한국당은 언제 들어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메일 : khh93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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