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광역시도 14개 연합회 지만원 구속 수사 촉구

한국당은 해체하라! 망언의 원흥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숭고한 5.18영령들에게 사죄하라

jmb방송 | 기사입력 2019/02/15 [23:18]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광역시도 14개 연합회 지만원 구속 수사 촉구

한국당은 해체하라! 망언의 원흥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숭고한 5.18영령들에게 사죄하라

jmb방송 | 입력 : 2019/02/15 [23:18]

 

▲ 자유한국당 해산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지만원을 구속하고, 망언의 원흥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숭고한 5.18영령들에게 사죄하라 고 요구하고 있다.© jmb방송 김은해 기자

 

[jmb방송=김은해 기자]5.18 망언의 여파가 전국으로 확산되어가고 있다. 15일 오후 국회정론관 기자회견에서 사단법인 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및 각 광역시도 14개 호남향우회연합회 소속 1,200만 출향 호남 향우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5.18 민주 혁명을 폄훼하고, 역사와 진실을 왜곡하여 자당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하여 국민통합을 저해하고, 망국적인 지역주의 부활을 꿈꾸고 있는 자유한국당은 망언 3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요청하며, 그 뜻이 관철되지 않을 때에는 어떠한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5월 정신을 이어받아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망언의 원흥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는 즉각 자폭하여 숭고한 5.18영령들에게 사죄하라 망언 3인방을 비호 엄호하고 어정쩡한 태도로 난국을 무마하려는 자유한국당은 대오각성하고 국민께 석고 대죄하라 국회는 5.18망언 3인방을 즉각 퇴출, 제명시켜라 국회는 5.18망언과 같이 역사를 왜곡하고 진실을 반역하는 망언자들의 처벌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라 정부는 망언의 원흉이며, 5.18을 왜곡 날조한 지만원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했다.

 

이날 참석한 단체들이다. (사)국내외통합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총회장 이 용 (사)서울특별시호남향우회연합회 회장 정 동 일 (재)부산 호남향우회연합회 회장 류 종 호 (재)대구·경북 호남향우회연합회 회장 김성진 (재)울산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임 삼 규 (재)강원도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윤 장 원 (재)충북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박 중 겸 광주·전남호남향우회 남부지회 회장 박성현 경기도 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윤 봉 (재)인천호남향우회 연합회 회장 박 순 (재)대전 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 회장 임 동 (재)경남 호남향우회연합회 회장 김 창 (재)충남 호남향우회연합회 회장 노 영 (재)제주 호남향우회 허 진 회장

 

▲ 국회기자회견장 밖에서 자유한국당 해체하라는 손 카드를 들고 강력하게 항의하는 전국호남향우회회원들     © jmb방송 김은해 기자




<이메일 : khh93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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