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김상훈 “반도체특별법, ‘11·10 주무부처’ 조율 내용으로 발의”“보조금 등 재정지원 하도록 가닥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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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 (출처 = 김상훈 의원 페이스북) |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0일 “우리당에 반도체특별법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가져주셨는데, 내일 주무부처와 조율된 내용으로 발의할 것이다. 주요 내용을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때 “보조금 포함되느냐, 마느냐에 대한 질의를 많이 주시는데, 보조금 등 재정지원을 할 수 있다. 그렇게 가닥을 잡았다”고 이같이 말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반도체 특별회계를 설치하는 것을 되어있고, 반도체 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 특별회계를 법에 명시했다”고도 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재차 “대통령 직속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으로 하고, 정부 부처에 반도체 활성화 지원을 위해서 반도체 혁신 지원단을 산업부에 국 단위로 설치하는 것으로 했다”고 강조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화이트칼라 이그젬션 많이 질문 해주셨다”며 “당사자 간에 합의하면, 근로시간제 주 52시간에 예외로 인정하는 것으로 추진하려고 한다”고도 했다.
김상훈 정책위의장은 그러면서 “반도체특별법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고, 내일 발의가 되면 구체적인 내용을 참고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